반신반의 하며..
40대
본문
아이들 넷 (12살 10살 7살 4살)을 데리고 신축 아파트에 입주하여 방목 해놓으니
아주 난리가 아니여서 7살 까지는 말귀를 알아들어 어떻게 통제가 되는데
4살먹은 요놈이 문제라 고민 끝에 이회사 매트를 깔게 됐는데 정말 소음은 확실이 잡힌듯 하다.
아랫층에서 더이상 뭐라 그러지 않는거 보면…
33평 베란다 화장형 거실 주방만 깔았는데 285만원 들었는데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다.
단점이라 한다면 서서히 온도가 오른다는것…
꼭 그것만도 아니긴 한데 한번 올라간 온도는 하루종일 간다.
층간소음 때문에 고통받고 계신다면 하루빨리 매트깔고 불편함에서 해방들 되십시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